풀뿌리 희망재단에서는 9월15일에 마음만큼 따듯한 가래떡과 백설기를 후원해주셨습니다! 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따듯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! 나눠주신 만큼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