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6월 5일에는 저희 천안남자단기청소년쉼터의 강현우 보호상담원께서 도보여행으로 지쳐있는 아이들에게 힘이되고자 사연을 작성하여 천안시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한 '청소년에게 고백하세요' 프로그램에 신청하여 당선되었습니다! 이에 천안시상담복지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맘스터치 치킨 12마리을 보내주셨습니다! 아이들을 위한 실무자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잘 전해지는 하루였습니다 ^^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