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15일 성년의 날을 맞아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의 선생님들이 분주해졌습니다.이제 갓 성인이 되는 20살 자립이들을 위해 성년의 날 축하파티를 위해서요!사회를 향해 조금은 두려운 마음으로 첫 발을 떼는 자립이들을 감싸 안아줄 향기와 설레는 마음을 축하하는 장미꽃, 마지막으로 넌 혼자가 아니라는 선생님들의 지지와 응원까지.자립이들은 따스하고 행복한 성년의 날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