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6학년인 초등학생여자입니다. 제가 계속 가출하고싶은데 어른들한테는 아무일없듯 그냥 제가 좋은것처럼 행동하는데요 ㅠㅠ
솔직히 말하면 사실 저희 아빠가 돌아가셨어요 그후로 엄마 저 동생 이렇게 셋이사는데 어느날부터 어떤남자아저씨를대려와서 저희집에서 맨날 생활하고 저한테 아빠라고 부르라고하고 ㅠㅠ 진짜 자살까지할려다가 ... 진짜 집나오고싶어요ㅜ
집도 완전 쓰레기장이고 막 병신이냐고 머리가그딴거밖에안돌아가냐고...거의 매일 욕하고 동생한테만 잘대해주는거같고 제가 집나간다